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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새로운 패러다임, ‘지속감시 가능한 머신러닝 기반 보안사업’ 추진 2016.11.22

영국과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비지도학습 머신러닝 기반(Unsupervised Machine Learning, No Rules & No Signatures)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인 ‘DarkTrace’는 휴버텍과 골드파트너십을 체결하고 국내 금융권 고객 중심의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기존의 보안솔루션들이 인터넷 관문에 위치하며, 인간이 만드는 보안룰과 시그니처 기반으로 침해 탐지/차단하는것에 반해 DarkTrace는 네트워크 내부에 위치하며, 서버와 서버, 서버와 클라이언트간의 위협을 머신이 자동으로 수집/탐지/보고/차단함으로써 운영자가 성제적인 보안운영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머신러닝기반의 보안솔루션이다.


클라우드, IoT, 커넥티드카 등과 같이 분산/가상화/협업을 중시하는 시대로 네트워크의 확장성이 어느 때보다 활발한 시기에 인간이 지속적인 보안감시를 할 수 없는 전통적인 보안 환경에 최적의 대안이 될 것으로 시장은 판단하고 있다.


또한, 최근 DarkTrace 본사에 투자 및 국내총판 지위확보를 동시에 추진한 삼성SDS의 경우도, 사이버보안 시장에서 DarkTrace의 잠재적 시장지배력을 높이 평가한 것으로 평가된다. (http://www.samsungsdsa.com/news/samsung-sds-signs-partnership-agreement-with-darktrace)


휴버텍은 2016년 9월, DarkTrace/삼성SDS와 공동으로 금융권 잠재고객사 초청 보안세미나를 개최하였고, 현재 다수의 고객들과 POV(Proof of Value) 추진 중에 있다. (아래그림)


한편, 16년도를 보안사업의 원년으로 선언한 휴버텍의 손진호 대표는 ‘지속감시가 가능한 보안 솔루션이 사이버보안의 핵심이다.’ 라고 말하며, ‘해킹/멀웨어/APT와 같은 교활하고 지속적인 공격의 형태는 클라우드 등 더욱 복잡해지는 고객사 IT운영 환경을 숙주로 잠복하면서 지속적인 위협이 되고 있다. 따라서, 1~2년 내 사이버보안은 더이상 인간의 힘만으로 추적/감시/차단이 용이하지 않게 될 것이다.’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업내 보안은 결국 지속적으로 감시가 가능한 인공지능과 딥러닝 등의 기계에 상당 부분을 의존하게 될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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